벌써 한해가 지나갔군요...(?)
나이를 한살먹고 이제 군대갈 때가 되었네요-ㅁ-
뭐 늦었지만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성적이 나왔더랍니다-ㅁ-
뭐 그다지 열심히 한 과목이 없던터라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...
별로 안떨어졌어요.
0.1점 떨어졌네요...
뭐 B+준다고 협박...은 아니고 그냥 위협(그게 그거 아닌감?!)하시던 물리교수님은 결국 A를 주셨네요...
아, 오늘따라 K교수님이 멋져 보입니다^-^
나름 잘 봤다고 생각한, 그래서 A+을 바라고 있던 프로그래밍은 선배님들의 크리로 인하여 A로 떨어졌습니다(사실 핑계일지 몰라요).
그리고 공부 하나도 안한... 시험때 책 한번 읽고 마구를 즐겼던 영어과목은 놀라운 성적이 나왔네요...
무려 A+이 나왔습니다.
제일 공부 열심히 한 과목은 B+이 나와버렸네요...
오늘 뼈져리게 느낀 사실은(사실 어제 느낀거지만)...
성적은 공부한 역순 입니다....(뭐 그렇다구요...)
뭐 그다지 열심히 한 과목이 없던터라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...
별로 안떨어졌어요.
0.1점 떨어졌네요...
뭐 B+준다고 협박...은 아니고 그냥 위협(그게 그거 아닌감?!)하시던 물리교수님은 결국 A를 주셨네요...
아, 오늘따라 K교수님이 멋져 보입니다^-^
나름 잘 봤다고 생각한, 그래서 A+을 바라고 있던 프로그래밍은 선배님들의 크리로 인하여 A로 떨어졌습니다(사실 핑계일지 몰라요).
그리고 공부 하나도 안한... 시험때 책 한번 읽고 마구를 즐겼던 영어과목은 놀라운 성적이 나왔네요...
무려 A+이 나왔습니다.
제일 공부 열심히 한 과목은 B+이 나와버렸네요...
오늘 뼈져리게 느낀 사실은(사실 어제 느낀거지만)...
성적은 공부한 역순 입니다....(뭐 그렇다구요...)










